
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
- 배터리 81.4kWh, 최고출력 160kW/최대토크 295Nm, 복합 주행거리 460km(롱레인지, 18/19인치, 빌트인캠 기준). 초고속 350kW 급속 충전 10→80% 약 30분.
- 3열까지 고려한 패밀리 SUEV 컨셉: 2열 6:4 폴드&다이브 풀플랫, 시트백 테이블, 3존 공조, 실내/실외 V2L 등.
- ADAS 풀패키지(고속도로 주행 보조 2/차로변경 보조, 전방 충돌방지 보조,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)와 펫 모드/디지털 키 2/HUD/빌트인 캠 2 플러스 지원.
가격 (2025.09.04 기준, 개소세 3.5% 반영 & 친환경 세제 혜택 표기)
트림별 기본가와 “친환경차 세제혜택 후” 금액을 함께 표기했습니다. (옵션/사양/인도시점에 따라 실제 구매가는 달라질 수 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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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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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가격(개소세 3.5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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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환경차 세제혜택 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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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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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036만 ~ 5,114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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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85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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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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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425만 ~ 5,509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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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23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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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-l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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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540만 ~ 5,62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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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34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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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노우 화이트 펄 +8만, 아이스버그 매트 그린(무광) +30만.
- 선택품목 가격(세제 전): 스타일 89만, 모니터링 138만, 드라이브 와이즈 134만, 스마트 커넥트 134만(에어 기준 134만/어스·GT-line 74만), 파노라마 선루프 119만(에어)/109만(어스·GT-line), 컴포트 I 138만(에어 기본), 컴포트 II 69만(에어 제외), 빌트인캠 2 플러스 59만(에어)/45만(어스·GT-line), 19인치 휠&타이어 30만(에어·어스, GT-line 기본).
구매 팁
가성비/가족 편의 중심이면 어스 + 모니터링/드라이브 와이즈 구성 추천.
디자인/디테일을 중시하면 GT-line(전용 범퍼/휠/실내 컬러)을 고려.


파워트레인·충전·주행
- 배터리: 81.4kWh 리튬이온 / 구동: 160kW, 295Nm / i-PEDAL 3.0(원페달 주행, 후진 정차 메모리)
- 공인 전비/주행거리(롱레인지): 복합 5.0km/kWh, 1회 충전 주행거리 복합 460km(도심 507/고속 402) — 18·19인치 동일(빌트인캠 적용 기준).
- 충전: 350kW 급속 10→80% 약 30분, PnC(Plug & Charge) 자동 인증·과금, 실내/실외 V2L 지원.

공간·편의
- 2열 6:4 폴드&다이브(풀플랫·리클라이닝), 시트백 테이블, 확장형 센터 콘솔, 대용량 트렁크.
- 3존 공조(2열 독립 온도조절), 실내 V2L 콘센트,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.
- 펫 모드,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, 빌트인 캠 2 플러스(최대 120시간/동작감지 최대 4일).
-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(12.3인치 클러스터+5인치 공조+12.3인치 내비), 12인치 HUD, 기아 디지털 키 2.

ADAS·안전
- 전방 충돌방지 보조(교차로 대향/정면 대향/차로 변경/차로 가장자리 보행자·차량까지 확대), 고속도로 주행 보조 2(차로변경 보조), 내비 연동 스마트 크루즈,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,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.
- 9 에어백(1열 센터 사이드 포함),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, 가속 제한 보조.

트림/옵션 차이 요약
- 에어: 18인치 휠, 실내 V2L,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, 1열 열선·2열 다이브 시트 등 기본. 선택으로 HUD/지문 인증/무선충전(스마트 커넥트), 프로젝션 LED·포지셔닝 램프/다이내믹 라이트(스타일), 모니터링·주차보조 패키지 등을 확장.
- 어스: 실외 V2L 커넥터, 프로젝션 LED/포지셔닝 램프, 루프랙,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, 앰비언트 라이트, 1열 통풍·운전석 릴렉션, 2열 열선, 파워테일게이트, 메탈 페달·도어 스커프 등 추가.
- GT-line: 전용 19인치 휠&범퍼/가니쉬, 블랙 하이그로시 디테일, 전용 스티어링·헤드레스트, 블랙 헤드라이닝, 블랙&화이트 인테리어 등 디자인 차별화.
제원(롱레인지)
- 전장×전폭×전고: 4,610×1,875×1,675(루프랙 1,680) mm / 휠베이스 2,750 mm
- 공차중량: 1,995~2,010kg(18/19인치) / 등급: 전비 2등급(복합 5.0km/kWh)

시승기 스타일 한 줄 평
“EV5는 일상과 레저의 경계를 지우는 스마트 패키징이 강점이다. 초보 운전자가 타도 편한 i-PEDAL 3.0, 2열 풀플랫과 시트백 테이블, 펫 모드와 RSPA2까지—패밀리 전기 SUV의 ‘실전형 옵션’이 알차게 담겼다. 350kW 급속에서의 30분 충전 성능과 PnC까지 더해 장거리와 도심 모두에서 ‘관리 스트레스’를 낮춘 점이 돋보인다.”


색상/실내 컬러
- 유광: 스노우 화이트 펄(SWP), 아이보리 실버(ISG), 퓨전 블랙(FSB), 그래비티 그레이(KDG), 다크 오션 블루(BU3), 아이스버그 그린(IEG), 마그마 레드(OVR), 프로스트 블루(EBB)
- 무광: 아이스버그 매트 그린(IEB, +30만)
- 인테리어: 스모키 블랙, 누가 브라운, 휴먼 그레이, GT-line 전용 블랙&화이트 등.

결론·추천 조합
- 가족/캠핑/차박 겸용이면: 어스 + 모니터링 + 드라이브 와이즈, 필요 시 파노라마 선루프.
- 디자인 완성도 최우선이면: GT-line 기본에 하만카돈(외장앰프·8스피커) 추가.
경쟁차종 주요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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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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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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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행거리(복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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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력/토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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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대(보조금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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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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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아 EV5 롱레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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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.4kW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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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0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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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kW / 295N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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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036만~5,62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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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열 풀플랫·시트백 테이블, 펫 모드, 실내/실외 V2L, ADAS 풀패키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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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(2W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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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.0kW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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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8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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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8kW / 350N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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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300만~6,2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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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차 대표모델, 800V 초급속 18분 충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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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아 EV6 롱레인지(2W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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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.4kW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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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5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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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8kW / 350N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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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500만~6,3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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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티한 주행감, i-PEDAL 2.0, 세련된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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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슬라 모델 Y RWD (주니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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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kWh 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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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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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0kW /375N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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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299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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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A·슈퍼차저, 자율주행 기능(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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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5 국가 보조금 (2025년 9월)
2025년 환경부 무공해차 보조금 체계에 따라 국고 보조금 600만원, 지자체 보조금은 평균 200~500만원 수준(지역별 상이)입니다.
트림별 적용 예상 (국고+평균 지자체 300만 가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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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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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가 (개소세 3.5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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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제혜택 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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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고 보조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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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자체 보조금 (예시 300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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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상 실구매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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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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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036만~5,114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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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85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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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6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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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3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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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3,95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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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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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425만~5,509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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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23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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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6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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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3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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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4,33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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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-l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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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540만~5,625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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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34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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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6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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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30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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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4,44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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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실제 보조금은 거주 지역(광역시/도/군 단위)에 따라 달라지며, 일부 지역은 200만 이하만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. (예: 서울은 200만대, 농어촌 일부는 400만 이상)